FANDOM


틀:캐나다 표

파일:Ca-map.png

캐나다(영어: Canada, 프랑스어: Canada 카나다[*], 이누이트어: ᑲᓇᑕ 카나타, 문화어: 카나다, 틀:통용 표기 목록)는 북아메리카 최북단의 연방 국가이다.

전 세계 국가 중 러시아에 이어 국토 면적이 두 번째로 크다. 10개의 주와 3개의 준주로 구성돼 있으며, 1867년 연방 결성 이후 영국 왕을 상징적인 국가 원수로 하고 있다. 수도는 오타와이다.

명칭 편집

캐나다라는 이름은 휴런 족의 언어로 ‘작은 마을’이라는 뜻의 카나타(Kanata)에서 유래하였다.


역사 편집

16세기에 프랑스에서 자크 카르티에가, 영국에서 존 캐벗이 캐나다 동부 해안을 탐험한 것을 시작으로 유럽인들의 이민 및 교역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캐나다에서의 백인들은 미국과는 달리, 아메리카 토착민들의 인권을 군대를 동원한 폭력과 인디언 보호구역으로의 강제이주로 짓밟지는 않았으며, 평화적으로 공존하였다. 중서부에서는 초기 프랑스인들의 모피무역이 성행했는데 지역 원주민들과 프랑스계 모피 산업 관련자들이 서로 많은 도움을 주고 받았다. 그들 사이의 혼혈 공동체가 생겨났고 이들을 메이티라고 부른다. 메이티는 후에 루이 리엘의 반란 등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 했고 오늘날도 서부 및 평원주 지역에 집중적으로 거주하고 있다.

캐나다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영국의 식민지로부터 발전한 나라이지만, 본국에 대하여 독립혁명을 일으키지 않고 자치(自治)에서 독립으로 점진적인 길을 걸어 왔다. 식민지 시대에는 영국프랑스가 북아메리카의 지배를 둘러싸고 다투었다. 그리고 영국의 통치가 확립된 7년 전쟁(1763년) 이후 캐나다에서는 주도권을 쥔 영국계 주민과 전통을 고수(固守)하는 프랑스계 주민이 영국의 분할 통치 밑에서 대립하였으며, 이것은 현재도 정치적인 문제로 남아 있다. 이로 인해 옛 프랑스 식민 지역이던 퀘벡 주는 영연방으로 편입이 되지만, 영국 식민 정부는 퀘벡의 문화 정체성을 보장하는 정책을 수립한다. 이후 정치적 독립은 허락하지 않지만,퀘벡의 프랑스계 주민들이 그들의 전통적인 종교로 삼는 로마 가톨릭 교회와 역시 그들의 언어인 프랑스어 사용 등이 같은 지역 내에서 보장된다. 이를 명시한 것이 캐나다 지역 최초의 헌법으로 여겨지는 대영 북아메리카 조약(BNA Acts, British North America Acts)이다. 그 뒤 미국이나 유럽으로부터 많은 이민이 유입되고,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자치를 요구하는 소리도 높아졌다. 그리하여 1867년에는 온타리오 주, 퀘벡 주, 뉴브런즈윅 주·노바스코샤 주의 4개주(州)가 영령(英領) 북아메리카 조례에 따라 자치령을 결성하고, 여기에 연방정부가 탄생하였다. 이어서 다른 5개 주가 차차 연방에 가입하여 대서양에서 태평양에 이르는 넓은 영토가 확립되었으며, 1949년에는 뉴펀들랜드 주가 가입하여 현재의 10주, 2준주의 캐나다 연방이 확립되었다.


미국 독립 혁명 이후에는 영국 왕 지지자, 성공회성직자, 신도들이 탄압을 피해서 캐나다로 이주해왔다. 1812년의 전쟁에서 캐나다군은 영국군의 일원으로 활약하였다. 남북 전쟁 중에는 미국 남부에서 도망쳐오는 노예들을 받아들이는 호의를 베풀었다.[1]

자연 편집

틀:Main 캐나다는 유럽 전체보다 넓은 국토를 보유하며, 면적상으로는 러시아 다음가는 세계 제2의 나라이다. 그러나 국토의 북쪽 절반은 불모(不毛)의 툰드라 지대이고, 실제로 사람이 활동하는 지역은 동서 약 6,000㎞에 걸쳐 뻗쳐 있으며, 미국과의 국경에서 200∼300㎞ 사이에 있는 지대에 한정되어 있다.약 호수가 200만개가 있다. 지형적으로 보아 캐나다는 6지형구(地形區)로 나누어진다. 먼저 동부 대서양 연안의 애팔래치아산계, 서부 태평양 연안의 코르딜레라 산계, 국토의 중앙의 북쪽에서 허드슨만(灣)이 파고들어 형성한 허드스만 저지(低地), 이것을 둘러싸고 국토의 절반을 차지하는 캐나다 순상지(楯狀地), 동쪽의 세인트로렌스강 연안 저지, 서쪽의 내륙평원인 프레이리 등이 그것이다.이들 대지형의 배열은 대규모의 지각 변동에 의해서 형성되어 제각기 다른 지형을 구성하고 있으나, 캐나다 전토에서 볼 수 있는 빙하의 영향을 받은 점이 전체적으로 공통된 점이다.

지리 편집

틀:Main 남쪽과 서쪽으로 미국과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선을 사이에 두고 있다. 동쪽의 대서양부터 서쪽의 태평양까지 뻗쳐 있으며, 북쪽으로는 북극해에 접한다. 공식적으로 캐나다의 영토는 북극까지 뻗어 있다.

행정 구역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캐나다의 행정 구역입니다.

수도인 오타와에는 의회와 총독부가 있다. 총독부는 공식적으로 국가 원수엘리자베스 2세를 대리한다.

캐나다의 주는 모두 10개로 다음과 같다:

준주는 노스웨스트 준주(주도 옐로나이프), 누나부트 준주(주도 이칼루이트), 유콘 준주(주도 화이트호스)가 있다.

기후 편집

캐나다의 기후를 결정하는 인자(因子)는 대륙에서의 캐나다의 위치와 대지형(大地形)과의 관계이다. 태평양 연안에는 해안산맥이 뻗어 있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대기의 흐름을 가로막고 있으므로, 습하고 따뜻한 태평양의 기단은 내륙으로 진출하지 못한다. 내륙 평원은 지형적으로 회랑(回廊)을 이루어, 겨울에는 북극지방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여름에는 열대성의 기단이 북상한다. 한편, 동부의 대서양 연안에서는 대기가 내륙부로부터 흘러오므로 바다의 영향이 적으며, 같은 위도인 유럽에 비하면 겨울에는 추위가 심하다.

서쪽(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등)은 온난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으나, 겨울에는 비가 많이 온다. 동쪽(온타리오 주, 퀘벡 주, 매니토바 주 등)은 여름은 덥고 습하며, 겨울은 추운 기후로 사계절이 뚜렷하지만 봄과 가을이 약간 짧은 편이다. 여름에는 장마가 없으나 서부 밴쿠버 지역은 겨울에 강수량이 높아 '겨울 장마'라 불릴 정도다. 여름철은 캐나다 여러 지역이 매우 기온이 높은 편이나 기온이 섭씨 30도를 넘는 날에도 습도가 낮기 때문에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참고로 리자이나는 체감 온도가 50도 가까이 된 적도 있다. 북부의 옐로나이프화이트호스는 겨울이 매우 춥고 여름이 쾌적하다. 겨울이 길고 대도시라도 기온이 섭씨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도 있다.

정치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캐나다의 정치입니다.

연방 단위 행정은 연방 정부(프랑스어: Gouvernement fédéral, Federal Government), 입법은 연방 의회(프랑스어: Parlement du Canada, Parliament of Canada), 사법은 연방 법원(프랑스어: Cour fédérale, Federal Court)에서 처리하는 3권 분립된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의원내각제(프랑스어: Système parlementaire et ministériel, Parliamentary Cabinet System)를 통치 제도로 한다.

캐나다 연방 정부는 캐나다의 최고 행정 기관으로 연방하원(프랑스어: Chambre des Communes, House of Common), 다수 의석을 차지한 정당이 내각을 구성하며, 내각의 수장은 총리(프랑스어: Premier ministre, Prime Minister)로 연방 하원 내 다수당 대표가 연임하게 된다. 차관급 미만 연방 공무원은 비정치적, 비선출직 공무 분야 전문인으로 구성되어 정치색을 띠지 않는다.

지방자치제가 발달해 각 주에는 주 정부(프랑스어: Gouvernement provincial, Provincial Government)가 총리(프랑스어: Premier ministre, Prime Minister)의 영도 아래에 연방정부 고유 권한인 외교권과 군통수권을 제외한 거의 모든 행정 영역을 관할한다. 주 단위에서도 삼권 분립이 이뤄져 사법부인 주 법원(프랑스어: Cour provinciale, Provincial Court)과 입법부인 주 의회(프랑스어: Assemblée législative, Legislative Assembly)가 활동하고 있다.

주민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캐나다의 주민 구성입니다.
이 부분의 본문은 캐나다의 소수 민족입니다.

캐나다는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1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10만 명 이상인 민족만 해도 34개 민족이 있다. 캐나다인의 다수(2001년 현재 86.9%)는 제1차 세계 대전 이전까지 이민한 유럽(잉글랜드 19.2%, 프랑스 15.7%, 스코틀랜드 14%, 아일랜드 12.9%, 독일 9.0%, 이탈리아 4.3%) 출신의 백인의 자손이다. 아시아계 캐나다인은 전체 인구의 9%이며, 온타리오 주 남부와 밴쿠버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1982년헌법은 캐나다의 원주민 세 집단을 인정한다. 이들은 인디언, 이누이트, 메이티이다. 법에서는 '인디언(Indians)'이라는 명칭을 썼지만, 오늘날에는 보통 선주민을 의미하는 '퍼스트네이션(First Nations)'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이들 원주민은 2001년 인구 조사에서 전체 인구의 3.3%인 976,305명이 집계되었는데, 그 가운데 62%가 퍼스트네이션, 30%가 메이티, 5%가 이누이트이다.

인구 편집

캐나다 인구는 2005년 10월 현재 캐나다 연방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32,378,122명으로 인구밀도는 1 제곱킬로미터당 3.2명이다.

종교 편집

가장 최근의 인구 조사[1]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77.1%가 기독교 신자라고 밝혔으며, 교파로는 로마 가톨릭 교회가 가장 많다(캐나다인의 43.6%). 캐나다인의 17%는 어느 종교에도 소속돼 있지 않다고 밝혔고, 나머지 6.3%는 시크교, 힌두교, 유대교, 이슬람교 등의 종교에 속했다. 그외 캐나다 성공회, 캐나다 연합교회(장로교, 감리교 등이 연합한 교단) 등도 존재한다.

언어 편집

파일:Montreal-Place Vauquelin, Note.jpg

캐나다의 공용어는 인구의 영어프랑스어이다. 2007년 12월 4일 발간한 2006년 국세조사에 따른면 모어는 영어 57.8%, 프랑스어 22.1%, 가정어로 영어는 67.55%, 프랑스어는 21.70%, 인지도를 보면 영어 85.08%, 프랑스어 30.70%로 나타났다. 캐나다는 1969년 7월 7일 공용어법(Official Languages Act)을 통해 프랑스어의 지위가 연방 정부를 통틀어 영어의 지위와 맞먹게 되었고 프랑스어를 모어로 하고 있는 인구는 약 600만명이다. 그리하여 캐나다가 이중 언어 다문화주의 국가로 스스로 재정의하게 되는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위에서 알 수 있듯이 영어가 모어가 아닌 이민자들이 거의 영어를 선택하는 현 체제는 퀘벡인들에게 엄청난 상실감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중국과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 한국에서 온 이민자들은 거의 전적으로 영어를 선택함으로써 소외된 퀘벡인들을 더욱더 소외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영어와 프랑스어는 연방 법원과 의회, 모든 연방 기구에서 동일한 지위를 갖는다. 캐나다인의 98%가 영어나 프랑스어 가운데 적어도 하나는 구사한다.

프랑스어는 퀘벡 주 전체를 비롯하여 뉴브런즈윅 주, 온타리오 주의 동부와 북부, 서스캐처원 주, 노바스코샤 주 남쪽 해안, 매니토바 주 남부 등 여러 군데에 흩어진 지역에서 쓰인다. 프랑스어를 제1언어로 사용하는 캐나다인 가운데 85%가 퀘벡 주에 거주한다.

노스웨스트 준주에서는 여러 원주민 언어들이 공식 지위를 가진다. 누나부트 준주에서는 이누이트어가 다수 언어로 공식 지위를 가진다.

또 2006년 국세조사에 따르면 영어와 프랑스어가 아닌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allophone)이 6,147,840(20.1%)나 차지했다. 그 중에서 여러 개의 중국어(1,034,090), 이탈리아어(476,905명), 독일어(466,650명), 펀자브어(382,585명), 스페인어(362,120명), 아랍어(286,785명), 타갈로그어(260,440명)등이 포함된다.

캐나다는 영연방의 주요 구성원이자, 프랑스어 사용국 기구(프랑코포니)의 정회원이다.

군사 편집

제1차 세계 대전 때부터 이 나라 출신은 많은 공군을 배출하였다.

현재 캐나다군의 병력은 6만 4000여 명에 이른다. 연합 캐나다군(The Unified Canadian Forces)은 육군, 해군, 공군을 아우른다. 장비로는 1,400여 대의 군용기와, 34척의 군용선박 그리고 161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캐나다는 1949년 북대서양 조약기구에 창립 회원국으로 가입하였고, 국제연합의 군사작전의 일환으로 여러 차례 해외로 자국군을 파병한 바 있고, 그중 가장 규모가 컸던 때는 한국전쟁이었다.

교통 편집

넓은 국토가 지형적으로 촌단(寸斷)되고, 3,000만에 가까운 인구가 미국과의 국경에 인접한 남부에 편재하는 것을 보아도 캐나다에 있어선 거리의 정복이 얼마나 곤란한 일이며, 게다가 국토의 일체화를 위하여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 수 있다. 현재의 교통으로서는 1885년에 개통한 대륙 횡단철도에서 파생한 철도망, 넓은 국토를 덮는 항공망, 각 가정에 보급된 자동차와 거주지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망, 오대호로부터 센트로렌스 수로(水路)를 거쳐 대서양에 이르는 선박수송에서 석유, 가스의 파이프라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교통수단이 이용되고 있다. 1962년에 개통된 길이 8,000㎞에 이르는 캐나다 횡단고속도로의 역할은 매우 크다.

경제 편집

캐나다는 지리 위치상(접하고 있으므로) 미국의 경제에 상당히 의존하는 편으로 미국과 많은 교역을 하고 있다. 나라 면적이 2위인 캐나다는 각 주마다 특성을 이용한 산업이 활발한 편으로, 각 주마다 주요 산업이 다르다. 특히 2007년 시점에서는 앨버타 주의 오일 샌드에서 원유가 채굴되고 있기 때문에 거대한 매장량을 지닌 산유국이기도 하다.

산업 편집

캐나다의 주요 산업은 항공 산업, 우주 산업, 자동차 부품 제조, 제지, 철강, 기계 ·기기, 에너지 산업, 광업, 화석연료 채굴, 임산, 농업, 어업, 관광업, 영화 산업, 멀티미디어 산업, 하이테크 산업, 컴퓨터 산업, 소프트웨어 제작, 게임 제작, CG, 애니메이션이다.

임업 편집

임업과 그 관련 사업은 캐나다 경제에서 차지하는 지위가 높으며, 전수출액의 3할 가까이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펄프, 제지업은 생산액, 취업자수, 수출액에 있어서 캐나다 최대의 산업이며, 신문 용지는 세계 수용의 1/2을 공급하고 있다.

수산업 편집

수산업은 캐나다 최초의 산업이며, 새우, 대구를 중심으로 하는 대서양 연안에서는 청어,정어리 등을 중심으로 35%를 차지하며, 오대호에서는 10%에 불과하다.

광업 편집

광업은 2차대전 후 급속히 발전한 산업으로서, 특히 서드베리 부근의 니켈, 퀘벡 주 남부의 석면(石綿)은 독점적인 지위에 있다. 그 밖에 백금, , 우라늄, , 구리, 아연 등 세계 유수의 광산물 수출국이다. 또 수력발전은 미국 다음가는 세계 제2위의 발전 능력을 지니며, 보크사이트를 수입하여 정련하는 알루미늄 생산국이기도 하다. 금속 자원의 경우 우라늄(1만 톤, 1위, 세계 쉐어 29.2%), 염화 칼륨(820만 톤, 1위, 세계 쉐어 30.9%), 유황(903만 톤, 2위), 철광석(1980만 톤, 3위), (1309톤, 3위), 텅스텐(2750톤, 3위), 니켈(16만 톤, 3위), 아연(100만 톤, 4위), 코발트(4304톤, 5위), 염화 나트륨(1335만 톤, 5위), (15만 톤, 5위), (141톤! --만톤은 아니다―-, 7위), 안티몬(143톤, 8위), 구리(56만 톤, 8위)을 가지고 있다. 이 외에도 마그네슘, 등도 채굴되고 있다.

캐나다는 광물 자원을 타고나서 세계 10위에 들어가는 광물이 17종류가 있다. 이하 수치는 2003년 시점의 통계 데이터에 근거한 것이다. 유기 광물 자원은 천연가스(6565천조 줄, 3위), 연료가 되는 갈탄(3695만 톤, 9위)외에 석탄(2954만 톤)과 원유(9111만 톤)의 산출량을 가지고 있다. 다이아몬드의 산출량도 1120만 캐럿에 이르러 세계 제6위이다. 주로 보유한 천연자원으로는 천연가스, 석유, 석탄, , , 구리, 다이아몬드, 철광석, 니켈, 우라늄, 아연, 목재, , 물고기 종류(연어, 연어알, 참치 등이 있다.

농업 편집

캐나다의 농업은 취업 인구의 3.4%(1999년)로 농업인구는 감소하고 있으나 노동생산성은 급속히 상승하고 있다. 곡류, 감자 등의 농산물 중에서도, 평원의 3주에서 생산되는 경질(硬質) 밀은 단백질의 함유량도 많아 질이 좋으며, 생산량의 3분의 2를 수출하고 있다. 또한 낙농과 가축 사육도 왕성하다. 온타리오 주와 브리티쉬 콜럼비아 주에서는 온실(green house) 농업이 발전하는 추세에 있다.


무역 편집

캐나다 무역의 기본적인 형태는, , 신문 용지, 목재, 펄프 등의 원재료나 반제품을 수출하고, 기계, 자동차 등의 완성품을 수입하는 후진적인 형태였지만, 자원이 풍부하고 자본을 유리하게 도입할 수 있었으므로 중공업이 급속히 발전하였다. 주요산업은 제지, 자동차, 제당, 원자력발전이며, 주요 교역상대국은 미국·일본·독일·한국 등이다. 또한 북미 자유무역협정(NAFTA)를 계기로 중남미 국가들과의 적극적인 경제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주된 수출 품목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기계·기기, 정밀 기기, 석유, 천연가스, 금속, 임산품, 농산품, 어류(연어, 연어알, 참치 등), 메이플 시럽 등.

문화 편집

과거에 프랑스영국의 식민지였으며, 현재 국제 프랑스어 사용국 기구영 연방 모두 정회원 소속이다. 여러 민족이 이민을 와 함께 모여 사는 다민족 국가이다. 하지만 퀘벡 주가 분리 독립을 시도한 역사가 있어서 캐나다 연방 존속에 대한 갈등의 씨앗으로 남아 있다.

외교 편집

대한 관계 편집

캐나다는 1949년 4월 대한민국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로 승인하였다. 한국 전쟁 때는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해 대한민국을 지원하였다. 1963년 대한민국과 공식수교하였다.

바깥 고리 편집

Commons-logo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 분류가 있습니다.

주석 편집

  1. 그래서 헤리엇 비처 스토의 소설 《톰 아저씨의 오두막》에서 흑인노예 톰의 아내 엘리자가 퀘이커교도의 도움으로 아들 조지를 데리고 도망치는 곳이 캐나다였다.

틀:북아메리카

틀:영국연방 틀:APEC

틀:미주 기구 <span class="FA" id="el" style="display:none;" /> <span class="FA" id="en" style="display:none;" /> <span class="FA" id="eo" style="display:none;" /> <span class="FA" id="fi" style="display:none;" /> <span class="FA" id="pt" style="display:none;" /> <span class="FA" id="vi" style="display:none;" />

<span class="FA" id="af" style="display:none;" />

<span class="FA" id="mk" style="display:none;" /> 틀:글로벌세계대백과 <span class="FA" id="de" style="display:none;" />af:Kanada als:Kanada am:ካናዳ an:Canadá ang:Canada ar:كندا arc:ܩܢܕܐ arz:كانادا ast:Canadá az:Kanada ba:Канада bar:Kanada bat-smg:Kanada bcl:Kanada be:Канада be-x-old:Канада bg:Канада bi:Kanada bm:Kanada bn:কানাডা bo:ཁ་ནའ་ཏ bpy:কানাডা br:Kanada bs:Kanada ca:Canadà ceb:Canada co:Canadà cr:ᑳᓇᑕ crh:Kanada cs:Kanada csb:Kanada cu:Канада cv:Канада cy:Canada da:Canada de:Kanada diq:Kanada dsb:Kanada dv:ކެނެޑާ dz:ཀེ་ན་ཌ་ ee:Canada el:Καναδάς en:Canada eo:Kanado es:Canadá et:Kanada eu:Kanada ext:Canadá fa:کانادا fi:Kanada fiu-vro:Kanada fo:Kanada fr:Canada frp:Canada fy:Kanada ga:Ceanada gd:Canada gl:Canadá - Canada gn:Kanatã gv:Yn Chanadey hak:Kâ-nâ-thai haw:Kanakā he:קנדה hi:कनाडा hif:Canada hr:Kanada hsb:Kanada ht:Kanada hu:Kanada hy:Կանադա ia:Canada id:Kanada ie:Canada ig:Canada ik:Canada ilo:Canada io:Kanada is:Kanada it:Canada iu:ᑲᓇᑕ/kanata ja:カナダ jbo:kadnygu'e jv:Kanada ka:კანადა kk:Канада kl:Canada kn:ಕೆನಡಾ ku:Kanada kv:Канада kw:Kanada ky:Канада la:Canada lb:Kanada li:Canada lij:Canada lmo:Canada ln:Kanadá lt:Kanada lv:Kanāda mg:Kanada mk:Канада ml:കാനഡ mn:Канад mr:कॅनडा ms:Kanada na:Canada nah:Canauhtlān nap:Canadà nds:Kanada nds-nl:Kannede ne:क्यानाडा nl:Canada nn:Canada no:Canada nov:Kanada nrm:Cannada nv:Deetéél bikéyah oc:Canadà om:Canada os:Канадæ pa:ਕੈਨੇਡਾ pam:Canada pdc:Kanadaa pih:Kaneda pl:Kanada pms:Canadà ps:کاناډا pt:Canadá qu:Kanada rmy:Kanada ro:Canada ru:Канада sa:केनडा sah:Канаада sc:Canada scn:Canadà sco:Canadae se:Kanáda sh:Kanada simple:Canada sk:Kanada sl:Kanada so:Canada sq:Kanadaja sr:Канада stq:Kanada sv:Kanada sw:Kanada szl:Kanada ta:கனடா te:కెనడా tet:Kanadá tg:Канада th:ประเทศแคนาดา tl:Kanada to:Kānata tpi:Kanada tr:Kanada ts:Canada ty:Tanata ug:Kanada uk:Канада ur:کینیڈا uz:Kanada vec:Canada vi:Canada vls:Canada vo:Kanadän wa:Canada (payis) war:Kanada wo:Kanadaa wuu:加拿大 yi:קאנאדע yo:Kánádà zh:加拿大 zh-classical:加拿大 zh-min-nan:Canada zh-yue:加拿大 zu:IKhanada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