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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oung KIM KOR NH2008 SP
네벨혼 트로피 2008 쇼트프로그램
Flag of South Korea 대한민국의 선수
피겨 스케이팅
ISU 주니어 그랑프리
2007년 자그레브
2006년 타이베이
트리글라브 트로피
2009년 예세니체
ASU 아시안 트로피
2008년 주룽
2007년 타이베이

김나영(金羅英, 1990년 11월 18일 ~ )은 대한민국피겨 스케이팅 선수이다. 2007 한국선수권 주니어 챔피언과 2008, 2009 한국선수권 시니어 챔피언을 지냈으며, 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두번의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하였다.

기본정보 편집

  • 출생일: 1990년 11월 18일
  • 출생지: 전라북도 전주시
  • 거주지: 인천광역시
  • 학력: 인하대학교 체육교육과 재학
  • 세계랭킹: 34위[1]
  • 신장: 158cm[2]
  • 코치: 이창주
  • 역대코치: 조성만, 정성일, 방상아, 지현정, 신혜숙
  • 안무가: 히구치 유타카, 미야모토 켄지
  • ISU 공인 개인 최고 기록
    • 쇼트프로그램: 53.08
    • 프리스케이팅: 105.41
    • 총점: 158.49

경력 편집

노비스 편집

김나영은 6살 때 처음 피겨 스케이팅을 시작했다. 그리고 초등학교 2학년 때인 1998년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초등부 1위를 차지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이미 더블악셀(공중 2회전 반) 점프를 성공할 만큼 점프에 특히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2002년 12월에는 자신의 첫 국제대회 무대이기도 한 크로아티아 골든베어대회에 출전하여 노비스 부문 4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3] 그러나 중학교 1학년이던 2003년에 무릎부상을 당하면서 기량향상이 늦어졌고, 2005년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되었지만 이듬해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선수생활에 큰 위기를 맞기도 하였다.[4]

2006-2007 시즌 편집

2006년 10월 대만에서 열린 ISU 주니어그랑프리 7차대회에서 총점 105.54점으로 동메달을 획득면서 국제대회 첫 입상을 하게 된다. 그리고 2007년 1월에는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한국선수권)에 출전하여 주니어 부문 1위를 차지한다.[5]

2007-2008 시즌 편집

2007년 7월 아시아 국가 선수들이 출전하는 2007 아시안 피겨스케이팅 트로피(대만개최)에 출전한 김나영은 시니어 부문에서 쇼트 2위, 프리 2위로 은메달을 획득한다.[6]

그리고 9월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2007-2008 시즌 ISU 주니어그랑프리 5차대회에 출전하여 총점 128.37점으로 자신의 개인 최고기록을 갱신하며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주니어그랑프리대회 동메달을 차지했다.[7]

이어 11월에 열린 2007 회장배 랭킹대회에서는 쇼트프로그램 1위, 프리스케이팅 2위로 종합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8]

그리고 2008년 1월 김연아가 불참한 가운데 열린 KB국민은행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쉽(한국선수권)에서 처음으로 시니어 부문에 출전한 김나영은 쇼트프로그램 51.36점, 프리스케이팅 93.91점을 얻어 합계 145.27점으로 비공인 개인 최고기록을 세우면서 우승을 차지하여 김연아와 함께 2008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자격을 획득하였다.[9]

이어 2월 11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서 개최된 국제대회 2008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김나영은 쇼트프로그램에서 실수없는 연기를 펼쳐 개인최고점인 53.08점을 획득하였고, 프리스케이팅에서도 마지막 트리플 토룹 점프에서의 실수를 제외하곤 스핀과 스파이럴 등에서 대부분 최고의 난이도인 레벨 4를 받으면서 역시 개인최고점인 105.41점을 획득해 총점 158.49로 기존의 개인 총점 최고기록이었던 128.37점을 무려 30.12점이나 끌어 올리며 종합 4위를 차지하였다.[10][11] 이는 역대 한국선수가 기록한 이 대회 최고 성적이었다.[12]

김나영은 불과 이틀 후에 열린 제89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도 참가하여 총점 142.47점을 기록, 동갑내기 신나희를 제치고 피겨스케이팅 고등부 A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13]

3월 17일 스웨덴에서 개막한 2008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처음 참가한 김나영은 쇼트프로그램에서 비교적 실수없는 차분한 연기로 47.96점을 획득, 18위에 올라 당초 목표였던 쇼트프로그램 24위까지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출전자격을 획득하였다.[14] 다음날 벌어진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점프에서 다소 난조를 보이며 79.36점을 얻는 데 그쳐 총점 127.32점으로 종합 19위로 마감하였다.[15][16]

2008-2009 시즌 편집

파일:Kim Na Young KOR FP NH2008.jpg

2008년 9월 25일 시즌 첫 대회로 독일 오버스트도르프에서 열린 네벨혼 트로피 2008에 참가한 김나영은 쇼트프로그램에서 41.78점으로 9위에 랭크되었으나, 다음날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81.87점의 점수를 얻으면서 순위를 5위로 끌어올려 합계 123.65점으로 종합 7위를 차지하였다.[17][18]

10월 31일에는 시즌 첫 국내대회인 2008 회장배 랭킹대회에 출전하여 첫째날 쇼트프로그램에서 45.55점을 얻어 3위에 올랐으나, 이튿날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는 트리플 러츠과 플립 등 고난이도 점프를 앞세워 91.42점으로 1위를 차지하여 총점 136.97점으로 역전 우승하면서 작년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함과 동시에[19]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는 2009 동계유니버시아드 출전권도 획득하였다. 특히 프리스케이팅에서 국내 공식대회에서는 처음으로 트리플 살코 점프를 성공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하였다.[20]

김나영은 당초 2008-2009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6차대회(NHK 트로피)에만 초청을 받았었으나 5차대회(컵 오브 러시아)에 결원이 발생하였고, 이 사실을 알게 된 팬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컵 오브 러시아에 극적으로 초청을 받게 되었다.[21] 그리하여 11월 22일 자신의 첫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인 컵 오브 러시아에 출전한 김나영은 쇼트프로그램에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펼쳤으나 더블악셀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43.26점을 얻는 데 그쳐 10위에 랭크되었다. 다음날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점프에서 실수가 있었지만 스핀과 스파이럴에서 모두 레벨 4의 최고등급을 받으며 82.69점을 받아 8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총점 125.95점을 획득, 종합 9위로 대회를 마감하였다.[22] 이 대회에서 김나영은 공식대회에서는 처음으로 트리플 토룹 점프를 성공하는 성과를 올렸다.[23]

대회가 끝난 지 4일 만에 다시 6차대회인 NHK 트로피에 출전하는 강행군을 이어간 김나영은 쇼트프로그램에서 47.92점으로 9위를 기록하였으나, 다음날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는 계속되는 점프의 난조로 인해 71.85점으로 11위를 기록하면서 총점 119.77점으로 종합 9위를 차지하였다.[24]

NHK 트로피 이후 김나영은 그동안 가르침을 받아왔던 신혜숙 코치에 이어서 이창주 코치를 새로운 지도자로 맞아들이고 지도를 받기 시작하였다.

12월 21일부터 홍콩 주룽에서 열린 2008 아시안 피겨스케이팅 트로피에서는 쇼트프로그램 44.44점으로 2위, 프리스케이팅에서는 80.28점으로 1위를 기록하여 총점 124.72을 얻어 총점 128.41을 얻은 우즈베키스탄의 아나스타샤 기마제트디노바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하였다.[25]

2009년 1월 9일 지난해에 이어 김연아가 참가하지 않은 가운데 개막한 제63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2009 한국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김나영은 쇼트프로그램에서 트리플 러츠와 플립 등 고난이도 점프를 앞세워 큰 실수없는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 48.20점을 획득, 2위와의 점수차를 7점 이상으로 벌리며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이튿날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는 다소 긴장한 나머지 점프에서 고전을 하면서 80.93점을 획득하는 데 그쳐 3위에 랭크되었지만, 쇼트와 프리를 합친 총점에서 129.13점으로 1위를 기록, 지난해에 이어 한국선수권 2연패를 달성하였다.[26] 그리고 이 대회 우승으로 이미 자동출전권을 획득한 김연아와 함께 2년 연속으로 2009 사대륙선수권대회와 2009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도 획득하였다.[27]

2009년 2월 2일부터 일주일 동안 캐나다 밴쿠버에서 프레올림픽 형식으로 열린 2009 사대륙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김나영은 쇼트프로그램에서 마지막 그룹에 속해 아사다 마오, 김연아에 이어 경기를 펼쳤으나 세번의 점프에서 모두 실수를 하는 바람에 43.94점의 다소 낮은 점수를 받고 16위에 랭크되었다. 이에 김나영은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에 그만 눈물을 보이기도 하였다.[28] 이틀 후 출전한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스핀 및 스파이럴에서는 대부분 레벨4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요소들 중 배점이 가장 많이 편성된 점프에서 고전한 나머지 76.34점으로 15위에 자리하면서 총점 120.28점을 기록, 종합 16위로 대회를 마감하였다.[29][30][31]

2월 12일에는 전국 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하였으나 쇼트프로그램 웜업 중 허리통증이 유발하여 대회를 기권하였다.

2월 18일 중국 하얼빈에서 개막한 2009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한 김나영은 23일 쇼트프로그램에서는 45.42점을 얻으며 12위에 자리, 다소 부진하게 출발하였으나 다음날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는 경기 초반의 점프 실수를 제외하고는 모든 스핀에서 최고 레벨을 받았고, 특히 스파이럴 시퀀스에서는 최고레벨과 함께 가산점 1점까지 획득하는 등 전체적으로 속도감있는 경기를 펼쳐 87.01점을 획득, 프리 7위에 오르면서 총점 132.43으로 종합 7위를 차지하였다.[32]

3월 22일부터 일주일간 미국 LA에서 열린 2009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김나영은 29일 쇼트프로그램에서 지난 시즌 작품으로 사용한 '로망스 2번 F장조'에 맞춰 경기를 펼쳤다. 첫 컴비네이션에서 약간의 착지불안이 있었지만 모든 스핀과 스파이럴에서 최고등급인 레벨 4를 받는 등 전체적으로 안정된 연기를 펼쳐 지난 4대륙선수권에서 기록한 점수보다 10점까이 상승한 51.50점의 시즌베스트를 기록, 쇼트 17위에 랭크되어 24위까지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진출권을 따내었다.[33] 김나영은 쇼트프로그램을 마친 직후 연기에 대한 만족감으로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34] 다음날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이번 대회를 위해 만든 새로운 프로그램인 닥터지바고 OST에 맞춰 연기를 펼쳤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연기를 펼쳤으나 점프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여 80.00점으로 프리 21위에 올라 총점 131.50점으로 종합 17위를 차지하였다.[35][36][37]

세계선수권대회가 끝난 직후 4월 2일부터 슬로베니아 예세니체에서 열리는 2009 트리글라브 트로피에 참가하는 강행군을 펼친 김나영은 시니어 부문에 출전하여 쇼트프로그램에서 52.34점을 얻어 1위에 올랐으나, 프리스케이팅에서 74.71점으로 4위에 랭크, 종합 127.05점으로 128.88점을 얻은 독일의 사라 헤켄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하였다.[38] 이 대회결과로 랭킹포인트 225점을 획득, 세계랭킹을 34위로 10계단 상승시키는 성과를 올리면서 2008-2009 시즌대회를 모두 마감하였다.

스케이팅 기술 편집

5가지의 3회전 점프 중, 러츠 점프, 플립 점프, 토룹 점프의 3종류를 구사한다. 플립점프에는 애매한 엣지 도약을 의미하는 ! 판정을 받기도 했다. 스텝, 스핀과 스파이럴 시퀀스에서는 대부분 레벨 3,4의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레이백 스핀은 여자 선수 최초로 비엘만 포지션(한 쪽 다리를 머리 위까지 올리는 자세)없이 레벨 4를 받았다.(2008년 4대륙 선수권 대회 쇼트프로그램)

프로그램 편집

시즌 쇼트 프로그램
(Short Program)
롱 프로그램
(Long Program)
갈라 프로그램
(Exhibition)
2008-2009 로망스 제2번 F장조
- 베토벤
라라의 테마
- 영화 '닥터 지바고' OST
아베마리아
- 퓨전국악앙상블 '아라연' 연주
꽃날ㆍ엉퀴바람
- 드라마 '황진이' OST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서곡
- 차이코프스키
2007-2008 로망스 제2번 F장조
- 베토벤
몰도바ㆍ검은 눈동자ㆍ집시 바이올린
- 생상스ㆍ러시아집시음악
꽃날ㆍ엉퀴바람
- 드라마 '황진이' OST
거위의 꿈
- 인순이
2006-2007 로미오와 줄리엣 아르헨티나 탱고 -

주요대회기록 편집

대회/시즌 2005-06 2006-07 2007-08 2008-09
세계선수권 19 17
4대륙선수권 13 4 16
한국선수권 Jr.2 Jr.1 1 1
NHK 트로피 9
컵 오브 러시아 9
네벨혼 트로피 7
트리글라브 트로피 2
아시안 트로피 2 2
동계유니버시아드 7
주니어 그랑프리 크로아티아 16 3
주니어 그랑프리 에스토니아 19
주니어 그랑프리 노르웨이 12
주니어 그랑프리 대만 3
주니어 그랑프리 오스트리아 21

Jr. : 주니어 부문

아이스쇼 편집

미디어 편집

기타 활동 편집

같이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참고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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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 분류가 있습니다.
  1. ISU World Standings for Figure Skating and Ice Dancing. 국제빙상연맹.
  2. Biography. 국제빙상연맹.
  3. 2002 Golden Bear Results.
  4. 박동희.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은반 위의 슬픈 요정”, 《SPORTS2.0》, 2007년 1월 23일 작성.
  5. 조수정. “피겨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주니어 시상식”, 《뉴시스》, 2007년 1월 11일 작성.
  6. 2007 Asian Figure Skating Trophy Results. 2007 아시안 트로피 조직위원회.
  7. 이영호. “피겨주니어그랑프리- 김나영, 5차대회 동메달”, 《연합뉴스》, 2007년 9월 30일 작성.
  8. 조수정. “피겨스케이팅 국내 랭킹전 1위 김나영 선수”, 《뉴시스》, 2007년 11월 2일 작성.
  9. 이영호. “피겨종합선수권- 김나영, 女싱글 종합 1위”, 《연합뉴스》, 2008년 1월 11일 작성.
  10. 스포츠연예팀. “김나영 열연…시니어 첫 무대서 당당 4위”, 《엔킹닷컴》, 2008년 2월 16일 작성.
  11. 이영호. “4대륙피겨선수권- 아사다, 女싱글 우승..김나영 4위(종합)”, 《연합뉴스》, 2008년 2월 16일 작성.
  12. 이영호. “<4대륙피겨선수권> 4위 김나영 "저도 깜짝 놀랐어요"”, 《연합뉴스》, 2008년 2월 16일 작성.
  13. 이성훈. “동계체전 김나영 고등부 금메달-이채원 MVP”, 《SBS》, 2008년 2월 22일 작성.
  14. 백민정. “김나영 시니어 무대 첫 신고식 성공”, 《쿠키뉴스》, 2008년 3월 19일 작성.
  15. 이영호. “<세계피겨> 김나영 "세계적 선수와 수준 차 깨달아"”, 《연합뉴스》, 2008년 3월 21일 작성.
  16. 백길현. “김나영 세계선수권 첫 나들이… 의미있는 19위”, 《노컷뉴스》, 2008년 3월 21일 작성.
  17. Nebelhorn-Trophy 2008 Results.
  18. 조영준. “김나영, 피겨스케이팅 네벨혼 트로피 대회 종합 7위”, 《엑스포츠뉴스》, 2008년 9월 27일 작성.
  19. 조영준. “김나영, 피겨스케이팅 랭킹대회 우승 차지”, 《엑스포츠뉴스》, 2008년 11월 2일 작성.
  20. 2008 회장배 피겨스케이팅 랭킹대회 프리스케이팅 채점표.
  21. 임재훈. “김나영, 팬들의 도움으로 GP 출전권 획득”, 《뷰스앤뉴스》, 2008년 11월 6일 작성.
  22. 이영호. “-피겨시니어그랑프리- 김나영, 5차 대회 종합 9위”, 《연합뉴스》, 2008년 11월 22일 작성.
  23. 2008 Cup of Russia Ladies Free Skating Scores.
  24. SBS인터넷뉴스부. “'피겨샛별' 김나영, 그랑프리 6차 아쉬움 남긴 '9위'”, 《SBS스포츠》, 2008년 11월 29일 작성.
  25. 이영호. “김나영, 아시안피겨트로피 여자싱글 2위”, 《연합뉴스》, 2008년 12월 23일 작성.
  26. 정세영. “<종합>김나영, 전국피겨선수권 여자 싱글 우승”, 《뉴시스》, 2009년 1월 10일 작성.
  27. 이영호. “-피겨- 김나영, 여자싱글 1위 '연아 파트너 확정'”, 《연합뉴스》, 2009년 1월 10일 작성.
  28. 김동욱. “연아 뒤엔 두 샛별…김나영-김현정 加 4대륙선수권 쇼트 16,17위”, 《동아일보》, 2009년 2월 7일 작성.
  29. SBS 인터넷뉴스부. “김나영, 4대륙선수권 여자 싱글 16위”, 《SBS》, 2009년 2월 7일 작성.
  30. SBS 인터넷뉴스부. “김나영, 4대륙 여자 싱글 16위…"많이 아쉽다"”, 《SBS》, 2009년 2월 7일 작성.
  31. 이성필. “김나영-김현정, 부담과 부상투혼 속 소득 얻었다”, 《조이뉴스24》, 2009년 2월 8일 작성.
  32. 박성아. “'피겨샛별' 김나영, 동계유니버시아드 7위”, 《SBSi 인터넷뉴스》, 2009년 2월 25일 작성.
  33. 박성아. “김나영, 시즌최고점에 '눈물'…17위로 본선진출”, 《SBSi 인터넷뉴스》, 2009년 3월 28일 작성.
  34. 김동혁. “개인 최고기록 경신한 김나영의 '눈물'”, 《스포츠서울》, 2009년 3월 28일 작성.
  35. SBSi인터넷뉴스. “<풀영상> 김나영, 세계선수권 여자싱글 17위”, 《SBSi 인터넷뉴스》, 2009년 3월 30일 작성.
  36. 이영호. “<피겨> 김나영 "아쉽지만 좋은 경험"”, 《연합뉴스》, 2009년 3월 29일 작성.
  37. 이석무. “<세계피겨> '17위 선전' 김나영 "실수 아쉽지만 좋은 경험"”, 《마이데일리》, 2009년 3월 29일 작성.
  38. 이영호. “-피겨- 김나영, 트리글라프 트로피 2위”, 《연합뉴스》, 2009년 4월 5일 작성.
en:Kim Na-Young (figure skater)

ja:金羅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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